7.
자기 소개가 끝난 후, 우리는 각자 정해진 조별로 나눠져서 조별 시간을 가졌다.
조이름, 구호, 각오 등을 정해서 발표했는데...
우리 조는 '렉' !!!
- 멀쩡히 잘 돌아가던 컴퓨터가 '렉'에 걸리면 당황하게 되는데,
우리조도 여러분들이 방심하는 순간에 당황할만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겠다 -
라는 뜻깊은(?) 우리 조의 이름 ㅋㅋㅋ
과연 이름만 보고 이 의미를 알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?
8.
모든 순서가 끝나고 기념 사진 촬영 ㅋ
처음에 티셔츠를 받았을 때는 몰랐는데, 다함께 입고 보니 보기 좋다 ^^
오른쪽 사진을 보면 '점프하세요~' 라는 소리에 각각 다르게 반응한 것을 알 수 있는데,
그만큼 다양한 개성의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사건을 만들어 갈 지...
벌써부터 기대가 된다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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